유튜브코드


질문하는 어른의 유튜브 살롱, 유튜브코드


유튜브를 함께 보면서 질문과 생각을 나눠보세요. 


유튜브에는 기존 미디어에서 볼 수 없던 기획과 포맷의 콘텐츠가 넘쳐납니다. 해외 콘텐츠를 보는 데도 제약이 없고,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언뜻 자유롭고 능동적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유튜브는 기존에 봤던 콘텐츠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에 따라 개인이 선호할 만한 또다른 콘텐츠를 추천해 이어서 볼 수 있게 만듭니다. 맞춤화된 영상이라 개인의 취향을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문제는 과거의 데이터에 갇힌다는 것입니다. 콘텐츠가 새로울 순 있어도, 알고리즘에 의한 추천에만 의존하다보면 다양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다양성 속의 획일성'이라는 역설적 현상이 벌어집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의식의 자동화'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질문하는 어른의 유튜브 살롱, 유튜브코드에서는 가능합니다. 유튜브를 함께 보면서 서로 질문을 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울음을 그칠 줄 알아야 어른이 될 수 있지만, 물음은 그칠 줄 몰라야 진짜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계간콜라보


퇴사준비생의 여행 콘텐츠를 서울에서 만나다.


트래블코드가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런던> 그리고 온라인 사이트인 <퇴사준비생의 여행>(http://www.bagtothefuture.co)에서 소개한 콘텐츠를 서울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현한 콜라보 이벤트입니다.



계간콜라보 #1

런던의 'B.Y.O.C.'의 인사이트를 서울의 '스피닝울프'와 구현하다.


첫 계간콜라보 B.Y.O.C. in Seoul은 술을 팔지 않는 술집, 런던의 B.Y.O.C.를 서울에서 체험하도록 구현한 이벤트였습니다. 직접 손님이 술을 가져오고 술집에서 판매하는 술은 없습니다. 대신 바텐더가 손님이 가져온 술을 기주로 다양한 레시피의 칵테일을 제공합니다. 손님끼리 가져온 기주를 서로 교환하면 더욱 다양한 레시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계간콜라보 #2

타이베이의 '써니힐즈'의 인사이트를 서울의 '태극당'과 구현하다.


시식을 위한 매장을 운영하면 어떨까요? 판매하는 음식의 일부를 잘라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맛보라고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고객들이 착석하면 정성스레 준비한 먹을 거리를 대접하는 것입니다. 물론 시식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시식을 한 후에 제품을 구매할지, 매장을 그냥 나설지는 전적으로 고객의 선택입니다. 제품을 팔아 이익을 내야 하는 매장 입장에서 상상하기 힘든 이야기처럼 들릴 지 모릅니다. 하지만 타이베이에는 실제로 시식을 위한 매장을 운영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대만의 국민 과자 펑리수를 판매하는 '써니힐즈'입니다. 이러한 써니힐즈의 접객 방식을 서울의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에서 구현했습니다.

북앤뷰

북앤뷰 사일런트 리딩

퇴근하고 조용히 여행을 떠나는 법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하는 독서입니다." 


 여행을 하기 위해 꼭 비행기를 타란 법은 없습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며, 앉아서 여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 도심의 빌딩 숲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의 독서라 더욱 여행하는 기분이 납니다. 위워크 종로타워점 꼭대기인 33층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독서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트래블코드가 매달 주제를 선정하여 큐레이션하는 책들 중 한 권을 선택하시면, Book & View Silent Reading에 오실 때 현장에서 해당 책을 드립니다. 위워크 종로타워점 33층에서 전망을 누리며 원하는 만큼 읽으시면 됩니다. 독서의 기분을 올려주는 맥주는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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