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COPE

여행을 새로운 방식과 관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여행지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재발견하여 리포트, 책, 강연, 동영상 등의 콘텐츠로 제작합니다.

테마와 컨셉이 있는 여행을 기획하며, 공통의 관심사와 취향을 중심으로 여행을 통해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강연

기업, 학교, 공공기관, 복합문화공간 등을 대상으로 여행에서 발견한 비즈니스 인사이트 및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소재의 원산지, 기후, 제조 기술, 소비 문화 등의 이유로 지역의 명물이 된 제품을 고객들이 합리적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수입하여 판매합니다.

MEMBERS

이 동 진

Founder

트래블코드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올리버와이만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콘텐츠 비즈니스에 미래가 있다고 판단해 CJ E&M으로 이직했으며, 콘텐츠 비즈니스와 복합문화공간 관련 전략 수립 및 사업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공동저술 했으며, 동아비즈니스리뷰에 <전략적 결정 다시보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최 경 희

Director

트래블코드에서 글로벌 MD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대카드 프리미엄 마케팅팀을 거쳐 현대캐피탈 해외전략팀에서 근무했습니다. 멋진 주말보다 멋진 평일을 지향하며, 다양한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많이 읽고 경험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코노믹 리뷰에 <밑줄 긋는 여행>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김 주 은

Director

트래블코드에서 B2B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론홍보영상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A.T.Kearney를 거쳐 홈플러스에서 전략기획과 글로벌 소싱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각자가 유쾌한 에너지의 발전소가 되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신명나게 일하는 것을 꿈꿉니다.

민 세 훈

Director

트래블코드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GS칼텍스 재무본부에서 근무했습니다. 인생의 깊이는 경험의 넓이에 좌우된다고 생각하기에, 경험이라는 그릇을 키워 사람이라는 가치를 가득 담고자 합니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자 하면서도, 동시에 남들과 함께 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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