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페이지가 없는 책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와 연계된 웹페이지이자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 에서 영감을 얻어 '여행 가방을 메고 미래를 찾아 나선다'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습니다. 미래 지향적이고, 주체성 있으며, 자기 일에 열정적인 성향을 가진 퇴사준비생들을 위한 커뮤니티이자, <퇴사준비생의 런던>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기 아쉬운 독자들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다면? 여행에서 생각의 재료를 찾아보세요!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은’ 사람들이 여행에서 생각의 재료를 얻을 수 있도록 여행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공유한 책입니다. '여행에서 찾은 외식의 미래'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뭘모아싫>은 홍콩, 타이베이, 상하이,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발견한 생각의 틀을 깨는 식음료 매장 12곳을 소개합니다. 

진부한 것을 진보적으로 만든 기록


퇴사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사업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과거를 부수지 않고도 미래를 만들어 가는 런던의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런던에서 미래를 만나 보세요.

시차가 없는 곳에서 시차를 발견한 기록


퇴사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사업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발견, 차별, 효율, 취향, 심미'의 키워드로 도쿄의 고민과 진화를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가 봤을 도쿄에서, 누구도 본 적 없는 도쿄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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