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앤뷰 ]

11월 6일(수) 북앤뷰
@위워크 종로타워점 33층
19:30 ~ 21:30
5,000원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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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조용히 여행을 떠나는 방법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하는 독서입니다."

 

여행을 하기 위해 꼭 비행기를 타란 법은 없습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며, 앉아서 여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 도심의 빌딩 숲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의 독서라 더욱 여행하는 기분이 납니다. 위워크 종로타워 33층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독서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트래블코드가 매달 주제를 선정하여 큐레이션하는 책으로 준비되며, 북앤뷰에 오실 때 현장에서 해당 책을 드립니다. 위워크 종로타워 33층에서 전망을 누리며 원하는 만큼 읽으시면 됩니다. 독서의 기분을 올려주는 맥주와 음료는 덤입니다.

 

 

  • 일시 : 2019년 11월 6일(수) 19:30 ~ 21:30
  • 장소 : 위워크 종로타워점 33층 라운지
  • 참가비(책 1권) : <퇴사준비생의 여행> 멤버십 회원 5천원 / 멤버십 비회원(일반) 1만 5천원
  • 참여인원 : 20명  
  • <퇴사준비생의 여행> 멤버십은 월 3,900원의 커피 한 잔 가격으로 매주 새로운 여행지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입니다.  

  • 북앤뷰 사일런트 리딩은 트래블코드가 위워크와 함께 주최합니다.

 

 

[10월의 북앤뷰 도서]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다면? 여행에서 생각의 재료를 찾아보자!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런던> 등 베스트 셀러를 연이어 선보였던 트래블코드가 이번엔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하나의 업종에 주목했다.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는 식음료 업을 중심으로 타이베이, 상하이, 홍콩,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발견한 생각의 틀을 깨는 매장 12곳을 소개한다.

 

오리지널 레시피 없이 미쉐린 스타를 단 샌프란시스코의 레스토랑 '인 시투'에서는 남의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편집의 기술을, 바텐더가 없는 타이베이의 칵테일 바 '드래프트 랜드'에서는 업의 핵심을 버림으로써 얻은 혁신을, 신장개업을 달마다 하는 홍콩의 레스토랑 '테이스트 키친'에서는 임대업과 컨설팅업의 경계를 허무는 업의 진화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외식의 미래를 담은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는 식음료 업계 관계자를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기획자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기획자는 세상이 기대하는 새로움을 선보이기 위해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은' 상황에 처하는 것이 기본값이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휴식이나 관광이 아니라 생각의 재료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제안하는 것이다. 식음료 업종은 생각의 재료를 찾기 위한 소재인 셈이다.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를 읽으면서 6개 도시 12곳의 매장을 여행하다보면, 새로운 생각이 차오를 것이다.

 

 

지난 북앤뷰(종로타워점)가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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