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간콜라보 ] SCENT and the CITY

12월 17일(화)
계간콜라보 'Scent and the City'
inspired by Jo Loves
@살롱 드 느바에
70,000원 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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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t and the City' inspired by Jo Loves

@ 살롱 드 느바에

 

런던의 조 러브스(Jo Loves) 에서는 향기 타파스 바(Fragrance Tapas Bar) 개념을 활용해 향을 새롭게 경험하게 합니다. 딤섬 찜기에 뜨거운 물과 함께 거품을 내어 맡을 수 있는 향, 차가운 얼음과 함께 쉐이킹하여 칵테일 잔에 따라 맡아보는 향. 그리고 브러쉬로 물감 묻히듯 향을 몸에 칠해 보는 경험 등 새로운 방식으로 향을 경험하게 제공합니다.

 

* 조 러브스(Jo Love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래블코드의 <퇴사준비생의 런던> 몸으로 맡는 향기를 만드는 향수 가게 - 조 러브스 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트래블코드의 세 번째 계간콜라보 행사를 함께 하는 한국의 니치 향수 브랜드 '살롱 드 느바에'에서는 조 러브스의 타파스 바에서 영감을 받아 향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구현합니다.

 

바로 향기로 떠나는 여행, 'Scent and the City'입니다. 설렘 가득한 연말에 새로운 방식으로 향을 경험해보고, 내 자신을 위해 혹은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 혹은 친구를 위해 자신만의 'My Scent and the City' 향수를 만들어보세요.

 

 

  • 일정 : 12월 17일(화) 저녁 6시 30분 (3시간 소요)
  • 인원 : 8명
  • 장소 : 살롱 드 느바에 (서울 종로구 팔판길 39)
  • 프로그램 :
  1. 6:30 ~ 7:30 : 조 러브스의 향기 브래서리 경험을 재해석한 살롱 드 느바에의 'Scent and the City' 코스
  2. 7:30 ~ 9:30 : 'My Scent and the City' 향수 만들기 클래스    
  • 참가비 : 8만원(일반) / 7만원(트래블코드 '퇴사준비생의 여행' 유료 멤버)
  • <퇴사준비생의 여행> www.bagtothefuture.co 멤버십은 월 3,900원의 커피 한 잔 가격으로 매주 새로운 여행지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입니다.   

 

 

 

살롱 드 느바에

살롱 드 느바에는 삶의 희망과 아름다움을 향으로 표현하는 니치 향수 브랜드 입니다. 수 천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동양적인 향의 현대적 르네상스를 위해, 한국 향의 원료와 역사를 연구하고 재해석하는 브랜드로, 전문 조향사 Nevaeh의 조향으로 다양한 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세 번째 계간콜라보 향기로 떠나는 여행, Scent and the City 프로그램 상세 안내

 

1. 'Scent and the City' 코스로 즐기는 여행 (6:30 ~ 7:30)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도시 런던, 파리, 뉴욕의 향을 트래블코드 & 살롱 드 느바에의 해석으로 경험해보세요.

도시에 대한 이미지와 상징을 표현하는 향을 각각의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음악과 함께 감상합니다.

 

London : 클래식과 젠틀한 이미지의 런던의 향기를 스카프 혹은 행커치프와 함께 경험해보세요.

 

Paris : 예술가의 도시 파리의 향기를 컬러링과 함께 경험해보세요.

 

New York : 메트로폴리탄 뉴욕의 향기를 칵테일로 경험해보세요.

 

 

2. 'My Scent and the City' 내 도시의 향기 (7:30 ~ 9:30)

 

당신만의 이미지가 있는 도시의 향기는 어떤 것인가요? 아니면 가고 싶은 도시의 이미지와 향기, 그 경험은 어떨까요? 앞에서 경험한 'Scent and the City'의 경험을 참고해 나만의 도시를 설정하고, 이미지를 떠올리며 'My Scent and the City' 향수를 제작해봅니다. 각자 제작한 후에는 서로 기획한 'My Scent and the City'에 대해 공유하며 향기로 떠나는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계간콜라보

트래블코드가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런던> 그리고 온라인 사이트인 <퇴사준비생의 여행>http://www.bagtothefuture.co에서 소개한 콘텐츠를 서울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현한 콜라보 이벤트입니다.

 

계간콜라보 #1

런던의 'B.Y.O.C.'의 인사이트를 서울의 '스피닝울프'와 구현하다.

 

첫 계간콜라보 B.Y.O.C. in Seoul은 술을 팔지 않는 술집, 런던의 B.Y.O.C.를 서울에서 체험하도록 구현한 이벤트였습니다. 직접 손님이 술을 가져오고 술집에서 판매하는 술은 없습니다. 대신 바텐더가 손님이 가져온 술을 기주로 다양한 레시피의 칵테일을 제공합니다. 손님끼리 가져온 기주를 서로 교환하면 더욱 다양한 레시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계간콜라보 #2

타이베이의 '써니힐즈'의 인사이트를 서울의 '태극당'과 구현하다.

 

시식을 위한 매장을 운영하면 어떨까요? 판매하는 음식의 일부를 잘라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맛보라고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고객들이 착석하면 정성스레 준비한 먹을 거리를 대접하는 것입니다. 물론 시식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시식을 한 후에 제품을 구매할지, 매장을 그냥 나설지는 전적으로 고객의 선택입니다. 제품을 팔아 이익을 내야 하는 매장 입장에서 상상하기 힘든 이야기처럼 들릴 지 모릅니다. 하지만 타이베이에는 실제로 시식을 위한 매장을 운영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대만의 국민 과자 펑리수를 판매하는 '써니힐즈'입니다. 이러한 써니힐즈의 접객 방식을 서울의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에서 구현했습니다.

 

 

 

 

[ 계간콜라보 ] SCENT and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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